주제 폰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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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SC 릴 No. 6 | |
주제 미겔 다호샤 폰트 (José Miguel da Rocha Fonte) | |
생년월일 | |
국적 | |
출신지 | 페나피엘 |
신체 조건 | 191cm / 83kg |
포지션 | |
주발 | 오른발 |
등번호 | |
유소년 클럽 | |
소속 클럽 | 스포르팅 CP B (2002~2004) FC 펠게이라스 (2004~2005) 비토리아 세투발 (2005~2006) SL 벤피카 (2006~2008) FC 파수스 드 페헤이라 (2006 / 임대) CF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 (2006~2007 / 임대) 크리스탈 팰리스 FC (2007~2008 / 임대) 크리스탈 팰리스 FC (2008~2010) 사우스햄튼 FC (2010~2017)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(2017~2018) 다롄 이팡 (2018) LOSC 릴 (2018~ ) |
국가 대표 | 42경기 |
1. 개요 [편집]
2. 클럽 경력 [편집]
2.1. 포르투갈 리가 시절 [편집]
로컬 클럽 페나피엘의 유스팀에 처음 들어간 뒤, 스포르팅 CP의 유스팀으로 이적했고 이후 B팀 데뷔까지 한다. 하지만 1군팀 승격에는 실패했고 이후 2부리그의 FC 펠게이라스로 이적한다. 펠게이라스에서 1시즌을 뛴 뒤 2005-06 시즌을 앞두고 비토리아 세투발로 이적하며 1부리그에 입성했고, 이후 2006년 1월, 비토리아 세투발에서의 활약으로 SL 벤피카로 이적했다. 이적 직후 FC 파수스 드 페헤이라로 반시즌 임대되었다.
하지만 벤피카에 폰테의 자리는 없었고, 2006-07 시즌에는 같은 1부리그의 리스본 연고 팀 CF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로 임대를 간다. 폰테는 여기서도 주전으로 활약하지만, 벤피카에서 주전으로 자리잡기에는 부족했다.
하지만 벤피카에 폰테의 자리는 없었고, 2006-07 시즌에는 같은 1부리그의 리스본 연고 팀 CF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로 임대를 간다. 폰테는 여기서도 주전으로 활약하지만, 벤피카에서 주전으로 자리잡기에는 부족했다.
2.2. 잉글랜드 시절 [편집]
2.2.1. 크리스탈 팰리스 FC [편집]
이후 2007년 여름, 잉글랜드 2부 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십의 크리스탈 팰리스 FC로 임대되었다. 한 시즌동안 임대로 뛴 뒤, 2008년 여름 크리스탈 팰리스로 완전 이적했다. 이후 2010년까지 뛰며 60경기에 출전했다.
2.2.2. 사우스햄튼 FC [편집]
2010년 1월, 같은 챔피언십 소속의 사우스햄튼 FC로 이적했다. 소튼에서도 주전으로 뛰었고, 팀이 1부 리그로 승격되며 2012-13 시즌부터는 EPL 무대를 밟게 되었다.
이후 소튼에서 수비진의 리더 역할을 하며 팀을 이끌었고, 2013-14 시즌과 2014-15 시즌 2시즌 동안 이어진 사우스햄튼의 돌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30줄의 나이에 EPL 최고의 중앙 수비수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.
이후 소튼에서 수비진의 리더 역할을 하며 팀을 이끌었고, 2013-14 시즌과 2014-15 시즌 2시즌 동안 이어진 사우스햄튼의 돌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30줄의 나이에 EPL 최고의 중앙 수비수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.
2.2.3.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[편집]
2017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8m의 이적료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을 완료했다. 등번호는 23번.
웨스트햄 소속으로는 전 소속팀 시절보다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줬다. 이적과 함께 급작스럽게 찾아온 기량 하락은 웨스트햄 팬들로 하여금 실망감을 안겼다. 팀 역시 2016-17 시즌은 그 이전시즌의 무시무시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강등권과 승점 5점 차이로 간신히 11위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였다.
17-18 시즌 역시 강등권에서 허덕이는 팀과 함께 본인 역시 부진에서 쉽사리 빠져나오지 못했고, 시즌 중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선임된 이후에는 거의 벤치를 달구는 일이 잦아졌다. 17-18 시즌 선발출전 8경기에 그친 그는, 결국 한국시각 2018년 2월 24일, 다롄 이팡으로 이적하게 되며 씁쓸하게 잉글랜드에서의 커리어를 마친다.
웨스트햄 소속으로는 전 소속팀 시절보다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줬다. 이적과 함께 급작스럽게 찾아온 기량 하락은 웨스트햄 팬들로 하여금 실망감을 안겼다. 팀 역시 2016-17 시즌은 그 이전시즌의 무시무시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강등권과 승점 5점 차이로 간신히 11위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였다.
17-18 시즌 역시 강등권에서 허덕이는 팀과 함께 본인 역시 부진에서 쉽사리 빠져나오지 못했고, 시즌 중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선임된 이후에는 거의 벤치를 달구는 일이 잦아졌다. 17-18 시즌 선발출전 8경기에 그친 그는, 결국 한국시각 2018년 2월 24일, 다롄 이팡으로 이적하게 되며 씁쓸하게 잉글랜드에서의 커리어를 마친다.
2.3. 다롄 이팡 시절 [편집]
2.4. LOSC 릴 [편집]
자유계약으로 릴에 입성하였다. 계약기간은 2년.
2019년 4월 14일 PSG 전에서 득점을 기록하면서 5-1 승리에 기여했다.
2019년 4월 14일 PSG 전에서 득점을 기록하면서 5-1 승리에 기여했다.
3. 국가대표 경력 [편집]
포르투갈 U-21 대표팀에 한 차례 선발되어 딱 한 경기 뛰었다.
이후 히카르두 카르발류를 주축으로 막강한 수비 라인으로 인해 성인 대표팀과는 전혀 인연이 없었으나, 사우스햄튼에서의 활약으로 2014년 10월, 만 30세의 나이로 처음 포르투갈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. 하지만 출전에는 실패했다가, 11월 아르헨티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에 첫 출전했다.
이후로 국가대표에 줄곧 발탁되어 유로 2016 23인 최종 명단에 선발되면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를 뛰게 되었는데 페페와 함께 센터백 라인을 구축하여 포르투갈의 유로 우승을 이뤄내며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였다.
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했다.
이후 히카르두 카르발류를 주축으로 막강한 수비 라인으로 인해 성인 대표팀과는 전혀 인연이 없었으나, 사우스햄튼에서의 활약으로 2014년 10월, 만 30세의 나이로 처음 포르투갈 국가대표에 선발되었다. 하지만 출전에는 실패했다가, 11월 아르헨티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에 첫 출전했다.
이후로 국가대표에 줄곧 발탁되어 유로 2016 23인 최종 명단에 선발되면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를 뛰게 되었는데 페페와 함께 센터백 라인을 구축하여 포르투갈의 유로 우승을 이뤄내며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의 주역으로 활약하였다.
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주전으로 활약했다.
4. 플레이 스타일 [편집]
같은 동갑내기 포르투갈 출신의 페페가 적극적인 수비를 하는 파이터형에 가까운 센터백이라면, 폰테는 파이터적인 기질에 조금 더 빌드업을 맡을 수 있는 센터백이다. 볼컨트롤이 준수하고, 패스나 킥이 정확해서 빌드업의 기점이 되어준다. 하지만, 폰테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그의 피지컬이다. 190cm가 넘는 압도적인 피지컬로 제공권 싸움에서 쉽게 이기며[1], 강인한 체격과 운동능력을 이용해서 적극적인 수비를 펼치기도 한다. 리더쉽도 뛰어나서 수비 라인 조율을 비롯한 리딩에도 강점이 있다. 많은 나이에서 나오는 경험적이고 지능적인 수비는 덤.
하지만, 신장이 큰 만큼 민첩성이 좋지 못해서 빠른 공격수들한테는 뒷공간을 내줄 때가 있다.
하지만, 신장이 큰 만큼 민첩성이 좋지 못해서 빠른 공격수들한테는 뒷공간을 내줄 때가 있다.
5. 여담 [편집]
오랜 잉글랜드에서의 생활로 영어가 굉장히 유창하며 프랑스어, 스페인어도 할 수 있다. 맨유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경험많은 수비수를 원한다면서 폰테를 낙점하고 영입을 시도했었다.
파트너로 뛰던 센터백들이 모두 성공하는 특이한 장점이 있다. 13-14시즌 사우스햄튼에서 데얀 로브렌이 폰테와 뛰고 리버풀로 이적했고, 14-15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사우스햄튼으로 임대되어 온 토비 알데르베이럴트가 토트넘으로 이적했고, 15-16부터 16-17시즌 전반기를 같이 뛰었던 버질 판데이크가 리버풀로 영입되었고, 18-19시즌과 19-20시즌을 릴에서 파트너 센터백으로 활약했던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가 아스날로 이적했다. 이번 시즌인 20-21시즌 폰테와 함께 뛰고 있는 스벤 보트만이 리버풀 이적설이 돌기 시작하면서 과연 스벤 보트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.
파트너로 뛰던 센터백들이 모두 성공하는 특이한 장점이 있다. 13-14시즌 사우스햄튼에서 데얀 로브렌이 폰테와 뛰고 리버풀로 이적했고, 14-15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사우스햄튼으로 임대되어 온 토비 알데르베이럴트가 토트넘으로 이적했고, 15-16부터 16-17시즌 전반기를 같이 뛰었던 버질 판데이크가 리버풀로 영입되었고, 18-19시즌과 19-20시즌을 릴에서 파트너 센터백으로 활약했던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가 아스날로 이적했다. 이번 시즌인 20-21시즌 폰테와 함께 뛰고 있는 스벤 보트만이 리버풀 이적설이 돌기 시작하면서 과연 스벤 보트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.
6. 같이보기 [편집]
[1] 제공권 싸움 시에 자리를 잡는 위치선정 능력도 리그 탑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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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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